진보당 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 이재명 대통령에 ‘농식품부 전북 이전 약속’ 촉구
6·3 지방선거에 진보당 전주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강성희 전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 미팅과 광주·전남 특별법 통과에 논평을 내고, 농림축산식품부 전북 이전과 전기사업법에 지산지소 원칙 명문화를 제안했다. 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4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 미팅이 끝나고 광주·전남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는데도 전북의 미래를 위해 특별자치도가 좋은지, 아니면 광주·전남을 넘어 전북까지 호남 대통합이 좋은지 토론 한 번 해보지 못했다”며 아...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