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영광군수 재선 가도 ‘파란불’
6월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장세일 전남 영광군수가 각종 지표에서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리며 1강 체제를 굳히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반면 2위권에서는 예비주자 4명이 불과 1%p 격차 내에서 다투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영광 지역신문사인 YT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2일부터 4일까지 영광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 영광군수 후보 적합도에서 장세일 군수가 30.8%를 기록해 2위권 후보들을 오차범위(±3.5%p) 밖으로 크게... [김영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