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마차' 3월 본격 운영…울산시 "꿀잼도시 울산 구현"
울산시가 '꿀잼도시 울산'을 위해 추진 중인 관광 콘텐츠 '울산 마차'를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울산시는 14일 오전 11시 태화강 국가정원 대나무생태원 입구에서 울산 마차 시승회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승회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초등학생, 정원해설사 등이 동승해 마차를 체험하며 불편사항 등을 점검한다. 울산 마차는 벨로(자전거)택시 도입 취지에서 착안한 전기동력 관광수단으로, 정원도시 울산에 걸맞게 친환경 이동 수단을 통해 꿀잼도시 울산 구현을 목표로 도입됐다. 2024년 7월 울산문화관광... [손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