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암각화박물관, 누적 관람객 150만 명 돌파
울산암각화박물관은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로 박물관 관람객 수가 크게 늘었다고 9일 밝혔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7월 우리나라의 17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이름을 올렸다. 세계유산 등재 이후 박물관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월평균 75% 증가했다. 지난해 8월과 10월, 11월에는 관람객이 각각 1만 명을 넘어섰으며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 지난해 12월 말 기준 누적 관람객 수가 156만 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방문객 수는... [손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