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JPM서 ‘신약 개발 기업’ 입지 강화…“파이프라인 임상 속도”
셀트리온이 신약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품 파이프라인 로드맵을 공개하고 미국 생산 시설 경쟁력을 소개했다. 셀트리온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서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회사의 성장 전략과 사업 비전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발표에서 셀트리온은 신약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품 파이프라인 로드맵을 소개했다. 현재 셀트리온은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태아 FC 수용체(FcRn) 억제제 △비만 치...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