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56.1%…국민이 꼽은 최대 현안 ‘정치·사회 분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6.1%로 나타났다. 가장 시급한 국가 문제로는 ‘정치·사회적 분열’이 꼽혔다.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성인 1004명에게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물은 결과, 긍정평가가 56.1%로 집계됐다. ‘아주 잘하고 있다’ 45.1%, ‘다소 잘하고 있다’ 11.0%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는 39.4%였다. ‘다소 잘못하고 있다’ 10.7%, ‘아주 잘못하고 있다’ 28.7%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는...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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