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 등재’ 140억 원 황금 와불상…관광 효과 놓고 엇갈린 시선 [현장로그]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140억 원 규모의 밀양 황금 와불상이 조성 이후 꾸준히 관심을 받아 왔다. ‘세계 최대’라는 상징성과 대규모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지만, 실제 현장 분위기는 어떠한지 확인하기 위해 본지는 지난 30일 오후 직접 현장을 찾았다. 취재진이 머무는 동안 방문객은 한두 팀 정도였다. 넓은 공간에 거대한 황금와불상이 자리하고 있었고, 현장은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였다. 일부 방문객들은 조용히 둘러본 뒤 사진을 남기고 이동했다. 와불상은 영산정사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주변은 농경... [박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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