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대책 두 달, 노도강은 울고 마용성은 웃었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이 시행된 지 두 달가량 지난 가운데, 서울 집값 상승 흐름은 멈추지 않은 채 지역별 격차만 더욱 벌어지고 있다. 강남권과 이른바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반면, 외곽 지역인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은 거래 침체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1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 기준 서울 전역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46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집값 상승률은 지난달 마지막 주부터 4주 연속 0.17~0.18% 수준... [노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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