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12차 전기본서 쟁점 더 논의할 것…원전 관련 李판단 문제없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론화 작업을 통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대형 원전 2기 건설을 기존대로 추진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12차 전기본 수립 과정에서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현재 쟁점이 되는 안건들을 추가적으로 논의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원전과 관련해 앞서 “건설이 가능한 부지가 있고 안전성이 담보되면 하겠으나, 제가 보기엔 현실성이 없다”고 밝힌 이재명 대통령의 의견에 대해서는 “임기 내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로, 틀렸다고 ... [김재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