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시승·출고 한곳에서… 일본에서 현대차가 선택받는 방식 [현장+]
일본 오사카 중심가의 현대자동차 고객경험센터(CXC)는 단순한 쇼룸이 아니다. 지난 5월 문을 연 이곳은 일본 소비자들이 현대차라는 브랜드와 전기차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방문객은 예약을 통해 시승하고, 차량 설명을 듣고, 출고식까지 진행할 수 있다. 현대차에게 이곳은 단순한 체험 공간이 아니라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신뢰를 쌓기 위한 중요한 교두보다. 아직 ‘선택받는 브랜드’라기보다 ‘검증받는 브랜드’로 자리한 현대차에게 이번 재진출의 성패는 향후 일본 시장 내 입지를 좌...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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