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설 명절 배송 대란 지웠다”…물류현장 ‘AX’ 혁명 가속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이 평상시보다 25~30% 늘어나는 ‘피크 시즌’이 돌아왔지만, 과거 명절마다 반복되던 ‘택배 대란’은 이제 옛말이 됐다. 사람이 일일이 송장을 스캔하고 박스를 옮기던 자리를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채우면서, 단순 자동화를 넘어선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이 물류 현장의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설 명절 연휴 기간 국내 택배 물량은 하루 평균 1870만 박스로 예상된다. 평상시 1780만 박스보다 약 5% 증가한 수치지만, 물류 현장은 지연이...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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