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함 한도초과’ 성수 CU…연세우유빵·두쫀쿠 모은 디저트 특화점 출격 [현장+]
외국인 관광객들의 K-팝업 성지로 떠오른 서울 성수에 한층 ‘스윗해진’ 편의점이 등장했다. 외관부터 분홍빛 유리로 달콤한 분위기를 전하는 CU의 디저트 특화 매장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이다. CU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차별화 매장의 주제로 ‘디저트’를 선택했다. 최근 유통가 전반에 확산된 디저트 열풍을 정면으로 겨냥한 전략이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 큰 부담 없이 확실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소비로 디저트가 주목받으며 ‘두쫀쿠’ 열풍을 비롯해 유명 셰프·인기 베이커리와 협업한 유... [이다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