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살리고 AI 얹는다…정용진 ‘이마트 2.0’ 승부수 통할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현장경영을 앞세워 오프라인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동시에 AI 기반 ‘이마트 2.0’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점포 혁신과 데이터 기반 운영을 결합한 ‘투트랙 전략’으로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려는 가운데, 이 같은 전략이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정용진 회장은 이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스타필드마켓 등 핵심 채널을 중심으로 현장경영을 강화하며 ‘본업 경쟁력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황 둔화 속에서도 점포 확... [이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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