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디자인산업 육성 프로젝트’, 제조업 경쟁력 ‘UP’
경북도가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디자인산업 육성 프로젝트’가 지역 산업 체질 개선과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디자인은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투자 대비 매출 효과가 높은 분야다. 그러나 도내 중소기업은 수도권과의 디자인 기반 격차와 제한된 인력·예산 등으로 디자인, 브랜딩, 마케팅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하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 경북도가 이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한 정책이 ‘디자인산업 육성 프로젝트’다. ...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