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우, 여자 매스스타트 조 3위로 결선 진출…韓 빙속 첫 메달 도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빙속 대표팀 ‘맏언니’ 박지우(28)가 매스스타트 결선에 진출했다. 박지우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준결승 2조에서 20점을 획득, 3위를 기록해 조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획득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은 이번 대회에서 아직 메달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부터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이어온 연속 입상 기록도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매스스타...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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