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재계약’ 페이커 “프로게이머로서 배울 점 아직 남았다” [쿠키 현장]
“T1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한 게 크다. 개인적으로는 프로 생활하면서 4년 동안 팬들에게 좋은 영감을 주고 싶었다. 프로게이머로서 배우고 성장할 부분이 아직 남았다. 좀 더 발전하고 싶다. 그래서 오래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 ‘페이커’ 이상혁은 18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2025 롤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 소감 및 2029년까지 재계약을 진행한 배경을 밝혔다. 이상혁을 중심으로 뭉친 T1은 2025 롤드컵에서 우승하며 롤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3연패를 달성했다. 20... [김영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