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닝센터·박인비 골프파크’ 조성 착수
영주시가 세계적인 골프 스타 박인비 선수와 손잡고 국가대표 훈련 시설과 국제 규격 골프장, 박물관 등을 아우르는 142만㎡(43만평) 규모의 복합 스포츠 단지를 조성해 연간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글로벌 골프 허브 도시로 도약한다. 영주시는 경북도청에서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닝센터 및 박인비 골프파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김동환 와우플레이 대표, 박인비 프로골프선수, 김택...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