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대구시, ‘노인복지종합계획’ 수립
대구시는 돌봄·건강·참여가 균형 잡힌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대구시 노인복지종합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대구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조례’에 따라 처음 마련된 5개년 중장기 계획이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의 능동적 사회 참여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돌봄·안전·건강을 중심으로 한 사회서비스 정책 방향을 담았다. 대구시가 2023년 실시한 노인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시급한 노인정책으로 돌봄과 일자리가 77%를 차지...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