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2조원 육박 ‘빅4’…K-게임, 수출 산업으로 체질 개선 [웅비하는 게임산업①]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2025년 실적 반등에 성공하며 긴 침체의 터널을 빠져나왔다. 겉으로 보면 완연한 회복 국면이지만 내실을 들여다보면 단순한 반등을 넘어 산업 구조 자체가 바뀌는 지각변동이 읽힌다.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이 국내가 아닌 해외 시장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크래프톤·넷마블·엔씨소프트(엔씨) 등 이른바 ‘빅4’ 2025년 연간 매출을 합산하면 12조원에 육박한다. 맏형 넥슨은 4조5072억원으로 선두를 지켰고, 신흥 강자 크래프톤은 3조3266억원으로 역대 최...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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