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중동사태 대응 TF 첫 회의…“거시경제 파급, 조속히 대책 마련”
더불어민주당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불안정해진 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중동사태 경제 대응 태스크포스(TF)’를 띄우고 10일 첫 회의를 진행했다. 현재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국제 유가가 150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이 대두되며 대응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내세웠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TF 1차 회의에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발발한 전쟁 열흘 만에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2022년 7월 이후 처음”이라고 밝... [김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