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뭉쳐야 산다”… 삼성전자 노태문, 협력사와 ‘원팀’ 선언
삼성전자가 협력사와의 ‘원팀’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인공지능(AI) 시대 공급망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협력사와 함께 혁신을 추진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27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김영재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장 등 90여개 디바이스경험(DX) 부문 협력사 대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생협력 DAY’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AI’였다. 협성회 회장... [이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