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내 34GW→100GW 늘린다는데…재생에너지 전환 앞길은 첩첩산중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기가와트) 달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실행 국면에 들어간다. 하지만 현재 34GW 수준인 설비를 5년 안에 100GW로 늘려야 하는 만큼, 주민수용성부터 전력망 확충까지 넘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는 평가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를 함께 실현하자”며 “2025년이 도약을 위한 준비의 해였다면, 2026년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확산을 가로막는 규제는 과감... [김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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