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당협위원장 10명, ‘한동훈 대구 동행’ 친한계 인사 윤리위 제소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들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친한계 인사들을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상규 성북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일부 원외당협위원장들은 ‘당의 기강을 무너뜨리고 당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친한계 인사 8명에 대한 징계 회부 요청서를 윤리위에 제출했다. 징계 요청 대상은 김예지·박정훈·배현진·안상훈·우재준·정성국·진종오 의원 등 친한계 의원 7명과 김경진 동대문을 당협위원장을 포함해 총 8명... [전재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