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시선]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깜깜이 공천 심사’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의 6·3지방선거 공천 심사를 둘러싸고 뒷말이 무성하다. 후보자들의 적격성 심사 논란을 넘어 비공개 원칙을 위배하는 결과 유출, 음해성 가짜뉴스 범람 등 민주당이 강조해 온 ‘시스템 공천’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가 허물어지고, 선거판을 오염시키는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 후보자 432명에 대한 심사 결과 35명을 '부적격'으로 결정했다. 기초단체장의 경우 후보자 60명 가운데 부적격 8명과 예외 적용 3명, 광...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