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마이데이터 설명회’ 개최…“국민 데이터 주권 시대 열려”
정부는 국민이 체감하는 마이데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업 본격화를 위해 16일 설명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개인정보위와 KISA는 이날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본인전송요구 확대 관련 제도 및 마이데이터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인정보위는 본인전송 요구 대상 정보의 구체적 범위, 전송 방법 등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설명회에는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 한국산업인력... [정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