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봉암·중리공단 기업인들 "마산합포·회원구 인구감소지역 지정해야"
마산 봉암공단과 중리공단 기업인들이 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의 ‘인구감소지역 지정’을 정부에 공식 촉구하고 나섰다.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재호) 마산경제살리기 추진위원회는 14일 마산봉암공단기업협의회, 마산내서기업인협의회와 함께 '지방분권균형발전법' 개정과 2026년 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 인구감소지역 지정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움직임은 지난해 12월 열린 마산경제살리기 추진위원회 제4차 회의의 후속 조치다. 마산봉암공단기업협의회는 이날 힐스카이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