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여당 ‘검은돈’ 정치개혁 필요해…李정부, ‘인사검증 시스템’ 문제
국민의힘이 여당의 정치개혁과 이재명 정부의 인사검증 시스템 개편이 필요하다고 비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장동혁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의 목표는 여의도 정치 악습인 검은돈을 뿌리 뽑기 위한 정치 개혁”이라며 “돈으로 공천장을 사고파는 뇌물공천이나 종교 단체를 통해 쌓은 검은 후원금을 찾아내서 공천 혁명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지난 13일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전원이 더불어민주당의 뇌물공천과 차별화된 깨끗한 공천... [임현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