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30년 숙원 ‘국립의대 신설’ 눈앞
정부가 2030년부터 공공의대와 의과대학이 없는 지역의 신설 의대를 통해 각각 100명씩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지역으로, 이번 신설의대 정원 확보가 전남도라며 도민의 30년 숙원이 결실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10일 열린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7차 회의에서 발표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양성 및 지원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부터 공공의대와 의과대학이 없는 지역의 신설 의대를 통해 각각 100명씩 신입생을...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