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도내 대학 정시 경쟁률 1위 기록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46명 모집에 2215명이 지원해 6.4대 1(정원 내 6.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2000년대 이후로 최고 경쟁률로 경남지역 4년제 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2일 창원대에 따르면 전형별 경쟁률은 △가군 일반전형 6.66대 1, △다군 일반전형 7.30대 1, △다군 실기·실적전형 5.21대 1로 전반적으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국립창원대학교는 올해 정시모집 경쟁률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글로컬대학 선정에 따른 대학 경쟁력 강화 △국책사업 ... [신정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