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유럽서 MICE 산업 해법 ‘모색’
경북 포항시가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 개관을 앞두고 유럽 벤치마킹에 나섰다.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 글로벌 협력 해법을 찾기 위해서다. 시 대표단은 3일부터 오스트리아, 벨기에 일정을 소화했다. 3일에는 오스트리아 유엔산업개발기구, 벨기에 세계철강협회 등지를 찾아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4~7일까지는 주요 컨센션 시설,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2027년 개관 예정인 POEX를 홍보하고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오스트리아에선 국제회의... [성민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