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최고위원 후보 5인, 첫 토론서 지선 전략·내란 청산 강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다섯명의 후보들이 첫 합동토론회에서 각자의 각오를 밝히며 내년 6·3 지방선거 승리 전략을 제시했다. 민주당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최고위원 후보자 1차 합동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선거에는 유동철 민주당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과 문정복·이건태·이성윤·강득구 민주당 의원이 출마해 3석을 놓고 경쟁한다. 이성윤 후보는 “제가 발의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2차 종합특검법으로 내란에 티끌까지도 법정에 세우겠다”며 “최... [유병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