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첫 재판 [쿠키포토]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부장판사)는 이날 법정 내 촬영 관련 유의사항을 고지하며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촬영을 허가 한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남색 정장에 흰색 와이셔츠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2961번’이 적힌 명찰이 달려 있었다. 피고인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신문 절차에서 권 의원은 직업을 ‘국회의원’이라고 밝혔으며, 국... [박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