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수익성은 낮지만…생보사, 요양사업에 잇단 ‘베팅’
최근 생명보험사들이 요양·시니어 시장 선점을 두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단기 수익보다는 미래 시장 점유율 확보와 관련 노하우 축적 등 중장기 목표를 두고 전략적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는 모습이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보사들은 요양 사업을 장기 성장동력으로 삼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서고 있다. 가장 먼저 요양 사업에 뛰어든 곳은 KB라이프다.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를 앞세워 현재 노인복지주택 ‘평창카운티’ 1곳, 요양시설 ‘서초·위례·은평·광교 빌리지’ 4곳, 데... [김미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