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현장 점검…“축제는 안전 토대 위에 빛나”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시가 막바지 안전 점검에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준비를 거의 마무리한 상태”라며 대규모 인파 대응에 자신감을 보였다. 오 시장은 19일 오후 광화문광장을 찾아 세종문화회관 옥상과 메인 무대 앞, 광화문역 출구 등 주요 구간을 점검했다. 병목 가능 구간과 인파 집중 동선을 직접 확인하며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그는 “온 국민, 나아가 전 세계가 기다려온 BTS 컴백 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며 “광화문광장은 ... [황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