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내 사망할 수 있는 ‘수막구균’…“멘쿼드피 접종으로 조기 예방”
‘수막구균’은 패혈증이나 뇌막염으로 급격히 진행해 24시간 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감염질환이다. 최근 생후 6주부터 55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예방접종이 가능한 백신이 나온 만큼 적극적인 예방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진수 인하대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멘쿼드피주’ 국내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수막구균 감염은 초기 증상이 비특이적이지만, 증상이 급격히 진행해 24시간 내 사망에 이를 수 있어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조기 예방이 무엇보...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