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의원 “간염 치료, 돈 때문에 포기하지 않도록…국가 지원 법적 근거 마련” [쿠키인터뷰]
감염성 간염 환자들이 정부로부터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가 주도로 B‧C형 간염의 진단부터 치료까지 제도적으로 관리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되면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공표한 ‘2030년 B‧C형 간염 퇴치’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7일 쿠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감염성 간염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없어 방치하다 치료시기를 놓... [김은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