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최초 준PO…GS칼텍스 이영택 “실바에게 맘껏 줄 것” [쿠키 현장]
승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은 24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정규시즌 승점 57점으로 동률을 이룬 두 팀. 이날 경기는 여자부 최초 준플레이오프다. 준플레이오프는 단판제로, 승자만 현대건설을 만날 수 있다. 시즌 상대 전적은 GS칼텍스가 4승2패로 앞선다. 5시즌 만에 ‘봄배구’를 치르는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은 “특별히 준비한 건 없다. 평소와 같이 훈련했다. 정규리그와 분위기는 다르다. 단판 승부다. 두 팀 모두 부담... [김영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