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지면 숙소에서 울겠다”…‘미르’ 정조빈의 사연은 [베이징 현장]
LTA(아메리카) 비보 키드 스타즈(VKS) 소속으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출전하는 ‘미르’ 정조빈이 대회 출사표를 던졌다. 정조빈은 14일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센터에서 쿠키뉴스와 만나 “2023년이 마지막 롤드컵일 줄 알았는데 다시 기회를 받았다. 너무 행복하다”며 웃었다. 2023년 모비스타 R7으로 롤드컵에 나선 그는 2연패, 세트 4연패를 당하며 첫 대회를 아쉽게 마쳤다. 훨씬 긴장된다던 정조빈은 “2023년에는 자신감이 없었다. 선수들이 롤드컵 온 것에 만족해 승리를 원하지 않았다. 연습도 열심히 ...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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