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LCK컵 플레이-인 돌입…6개 팀, 생존 건 승부 시작
2026 LCK컵이 플레이-인 단계에 접어들며 본격적인 토너먼트 경쟁에 들어간다. 그룹 대항전이 승점을 쌓는 레이스였다면 플레이-인은 탈락이 곧 시즌 종료로 이어지는 생존 싸움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치지직 롤파크에서 2026 LCK컵 플레이-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플레이-인에는 디플러스 기아와 농심 레드포스, DRX, KT 롤스터, DN 수퍼스, 브리온 등 6개 팀이 참가한다. 이들 가운데 절반인 3개 팀만이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얻는다. 시드는 그룹 구분 없이 그룹 대항전...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