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합친 인구 110만명 넘었다
천안시와 아산시가 지난해 각각 인구 70만명, 40만명을 돌파했다. 두 도시는 새해를 맞자마자 ’인구 증가세’를 보도자료 등으로 자축하고 있다. 아산시는 19일 기념행사까지 열기로 했다. △천안시= 지난해 5월 인구 70만 명을 돌파한 이후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2019년 이후 최대 인구 증가 기록을 경신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천안시 총인구(외국인 포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44명(1.1%) 늘어난 70만4843명으로 집계됐다. 천안 총인구는 지난해 5월 70만명을 넘어선 이후 7월(785명), 9월(1088명), 10... [조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