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겨울철 3중 안전망’ 가동… 사전 예방에 방점
의령군이 올겨울 재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군은 내년 2월 말까지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자연재해와 취약계층 문제를 동시에 챙긴다. 이번 대책은 선제 대응·신속 조치·촘촘한 보호를 묶은 ‘3중 안전망’이 핵심이다. 대설·한파 등 기상 상황에 따라 10개 부서가 공동 대응하고, 새벽 시간대 상습 결빙 구간에는 도로 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한다. 기상 특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도 즉시 가동된다. 산불 관리 체계는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신규 산불지휘...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