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시선]병오년 ‘이재명發’ 전북자치도의 변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새날이 밝았다. 강렬한 태양(丙)과 기운찬 말(午)이 만나는 ‘붉은 말의 해’로 불(火)의 기운이 극에 달해 정치·경제·사회 전반의 속도감이 두드러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특별자치도도 올 한 해 긍정의 에너지가 지역 발전으로 승화할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지난 연말 이재명 대통령의 잇단 지시가 전북자치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12일 새만금개발청 업무보고에서 ‘전북자치도민들에 대한 새만금 희망고문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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