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전남도, 통합법 ‘374개’ 특례 칼질에 강력 반발
광주시와 전남도가 전남광주 행정통합특별법의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축소되자 실질적인 권한 이양을 촉구하고 나섰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전남도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민형배 국회의원, 정준호 국회의원, 문금주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양 시도... [김영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