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점검
부산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인파 집중이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오는14일까지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갈치시장, 부산시민공원, 부산콘서트홀,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건축물 13개소와 유라시아플랫폼, 부산역 지하도상가 등 준다중이용건축물 5개소를 포함한 총 18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바닥면적 5000㎡ 이상인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관광휴게시설 등은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주기적인 점... [손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