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 신약 업고 실적 고공행진…한미‧녹십자‧이노엔, 4분기 호실적 전망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지난해 4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자체 개발한 신약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며 제약사들의 매출 확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한미약품, GC녹십자, HK이노엔의 매출이 우상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약품은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상상인증권 리포트 따르면 한미약품의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428억원, 영업이익은 7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 [김은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