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파마, 3개 자회사 물적 분할…마이크로바이옴 전문성 강화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가 단순·물적 분할 방식으로 3개 신설 법인을 설립한다. 이를 통해 사업부문별 전문성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HEM파마는 연구개발(R&D), 의약 및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3개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한다고 6일 밝혔다. 분할 방식은 존속회사가 신설법인 지분 100%를 보유하는 단순·물적 분할이다. 이번 분할에 따른 신설 법인은 △홀잡펠 리서치 인스티튜트(가칭) △마이크로베이스(가칭) △더플레니어스(가칭) 등 3곳이다. 각각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기...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