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받는 암환자 없도록…“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 [쿠키인터뷰]
“담도암(담관암)처럼 환자가 적고 상태가 위급해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소외암 환자들이 있다. 이분들도 동등하게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금 더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다.” 박정숙 한국혈액암협회 사무총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협회 사무실에서 쿠키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 1995년 12월 백혈병 환우들이 자조 모임을 결성하면서 시작된 혈액암협회는 암환자와 가족들이 암 치료 과정에서 겪는 의료적·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환자가 치료 이후에도 일상... [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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