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실 2배 늘리고 중환자실 확충…“최초 여성병원 답게 의료 본질 충실”
‘일반 병실은 줄이고, 중환자 병실은 늘린다.’ 정부가 2024년 말부터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사업을 추진하면서 병원들이 마주한 과제다. 중환자 수용력 강화를 목표로 한 정책에 맞춰 대형 병원들은 병동 개편과 신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인 환자 중심으로 병상 조정을 이어가는 흐름 속에서, 신생아 병상을 확대하며 상급종합병원의 역할에 대응하는 사례가 나타났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목동병원은 최근 병동 리모델링을 마쳤다. 지난 2025년 9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6인실 중심... [이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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