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자 “‘2인 체제’ 안타깝다…소송 비화 없게 노력” [쿠키포토]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앞서 방송통신위원회 체제가 ‘2인 체제’로 운영된 것과 관련해 “법치주의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해 소송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소송 문제로 전개된 부분에 대해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의원은 이날 의원질의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2인 체제에서 2년 반 동안 229건 처리했다. 합의제 기관에 대한 기본 원칙마저 무시해버린 결과&rdquo... [유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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