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사료로 먹고 싶다냥”…기술 내재화 선언한 우리와, 글로벌서도 통할까 [현장+]
“K-뷰티, K-푸드에 이어 이제는 K-펫푸드가 세계로 나아갈 차례입니다.” 최광용 우리와주식회사 대표는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서 열린 ‘우리와 펫푸드 연구소’ 개소식에서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 이날 우리와주식회사(이하 우리와)는 마곡 보타닉게이트 지식산업센터에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식품 전문 연구시설인 ‘우리와 펫푸드 연구소’를 공식 출범했다. 연구소 설립 배경에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이 있다.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이미 1500만명을 넘어섰고, 이른바 ‘펫팸족’(pet+famil... [이예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