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림 커진 美증시…AB “서학 개미, 분산·액티브 전략 필요”
“미국 주식시장은 지난해 매우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이에 따라 관련 대응이 중요해진 시점이다. 올해 주식 자산군 내에서 분산투자에 대한 생각이 필요하다. 특히 액티브 투자 전략이 유효한 시기가 왔다” 이재욱 얼라이언스번스틴(AB) 자산운용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파트장)는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지난 2025년은 전반적으로 한국과 미국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글로벌 시장이 좋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5년은 다수 투자자들에게 수익 시현을 안겨준 한 해였다. 연간 기준으로 미국...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