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개선한 ‘창고형 약국 2.0’ 등장 예고…쇼핑몰·마트 개업 준비
올해 6월 처음 등장해 주목받았던 창고형 약국이 새해에는 더 크고 새로운 형태로 다시 등장할 전망이다. 정부가 창고형 약국에 대한 규제를 예고했지만, 변칙적인 방식으로 초대형 약국이 확산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약국가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와 금천구에서 새로운 형태의 창고형 약국들이 개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 약국들은 대형 쇼핑몰과 마트 건물에 입점해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비용 절감을 위해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저렴한 교외 지역의 빈 건물에 입점하던 초기 창... [이찬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