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기존 시설하우스 활용 엽채류 재배 실증 착수
군위군이 기존 시설하우스를 활용한 엽채류 재배 실증에 착수하며 농가 소득 작목 다변화에 나섰다. 군위군은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실증시범포에서 엽채류 재배시험을 오는 11월까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계절별 안정적인 엽채류 생산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서다. 실증은 1000㎡(300평) 규모 기존 하우스를 활용해 버터헤드, 엔젤, 카이 등 기능성 엽채류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종은 2월 말부터 육묘를 시작해 생육 안정성을 확보한 뒤 정식에 들어갔다. 군위군은 정밀한 데이터 확보를 위해... [최재용]




